HomeMedia‘인피니티엔젤’ 글로벌 공략 힘 보탰다…후오비NFT와 파트너십 체결

‘인피니티엔젤’ 글로벌 공략 힘 보탰다…후오비NFT와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P2E 게임 ‘인피니티엔젤’의 해외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인피니티엔젤’의 글로벌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SPLabs(대표 김현정·이하 에스피랩스)는 웹3.0 기반 플랫폼 후오비NFT와 30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에스피랩스는 동남아와 베트남에 거점을 둔 블록체인 기술기업이다. 올해 P2E게임 ‘인피니티엔젤’을 출시 예정에 있다.

현재 이 회사는 SPexchange, SPwallet, NFT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을 개발해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및 해외 IT 아웃소싱 개발 기술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남아 시장에서 서비스중인 P2E게임회사 문라이트랩(파라랜드)와 바이낸스 스마트체인의 글로벌 서비스 풀스택 디파이(Defi) 플랫폼을 운영중인 BSC스테이션과 전략적 업무 협약체결을 했다.

후오비NFT는 글로벌 암호화폐 3대 가상자산거래소 후오비글로벌에서 지난해 정식 출시한 NFT마켓 플레이스이다.

이번 후오비NFT와의 파트너십 체결로 ‘인피니티엔젤’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분석이다.

에스피랩스측도 “이전부터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을 선도한 후오비NFT와의 파트너십으로 다가오는 메타버스 시대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한편 ‘인피니티엔젤’은 지난 24일 진행한 ‘인피니티엔젤 X 후오비NFT X Tmac’과 AMA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이벤트 진행은 구글 폼을 통해 사전질문을 접수하고 호스트 인피니티엔젤이 질문을 하고 게스트로 후오비NFT팀과 Tmac이 대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안희찬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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